- 여긴어때 다음 주소 https://www.ygot20.com/
+11 지안 보고왔습니다
낮에 일끝난뒤 여배우 라인업보고 +11 지안 예약.
민삘에 얼굴 이쁘장하다길래 기대 좀 많이 하고 입장.
조명은 살짝 어두컴컴하게끔 기다리고있더군요
와꾸 괜찮아요. 이쁩니다. 진상와도 와꾸 인정할듯.
위에 흰 와이셔츠 큰거 입고 있어서 몰랐는데 벗었는데 육감집니다.
가슴은적당 자연산 B~C ?정도 어려서 모양도 이쁩니다.
몸엔 타투없이 말끔
자기 말로는 낯가림 있다는데, 말 잘함.
너가 낯을 가린다고? 되물으니 낯가린다함.
그냥 애기니까 애기취급해주고 이뻐라해주면 알아서 즐달할 듯.
샤워하고 나와서 플레이.
애기라 잘 못할 줄 알았는데 리드 해주면 해주는대로 잘 따름.
그리고 여기 매니저들 진짜 다 예민한거 맞는듯.
여태 본 매니저들 다 예민하네요.
진짜 입마개 가지고 다녀야할 정도.
즐달.